[G2 글로벌투자] AI 인공지능 투자는 거품일까?

AI 인공지능 투자가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막무가내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1번째 차트) 2000년 닷컴버블, 2012년 SaaS 투자열풍을 넘어서고 있다. (2번째 차트) OpenAI 포함 영업이익 마이너스 기업들의 시가총액 증가분만 최근 12개월 USD 1 trillion 넘었다. (3번째 차트)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USD 161 billion, 4분기까지는 USD 200 billion 넘을 것. 그런데, AI 전체 투자에서 VC 벤처투자의 몫은 12 퍼센트이고 나머지 펀딩은 Capex, Private credit 등이 주도하고 있다. 테크놀로지 혁신은 창조적파괴를 반드시 수반하기 마련이고, 창조적파괴는 글자 그대로 파괴를 선제조건으로 일어난다. 그러므로 투자에 버블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 문제는 버블이 버블로 끝나지 않고 그 자체적으로, 또 그 주변부로, 또 다시 더 크고 넓게 확장하고 성장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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