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경제가 망가지면서 강도가 습격하는 프랑스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오전 930분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괴한들이 유리창을 깨부수고 전기톱 증 장비를 동원해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보석 유물을 전시한 방에서 8점을 강탈해 보라는 듯 도주했다고. 오밤중에 몰래 훔쳐가는 도둑도 아니고 백주대낮에 강도가 버젓이 강탈해가는 루브르박물관이라니~~ 경제가 망가지면서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와 정체성이 무너지는 소리가 아주 비참하다. 불과 2024년 7월 파리올림픽을 성대하게 치렀던 나라가 이리도 처참하게 무너질 줄이야.


군인, 검찰, 판사, 경찰 등과 그런 배경을 가진 정치인들은 범죄를 줄이기 위해서는 형벌을 더 세게 해야 한다면서 보고배운 것이 없는 티를 내며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빈부차이를 줄이고 경제가 성장하면 모든 범죄는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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