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투자] GLP-1 경구용 약제 개발 경쟁

GLP-1 주사약으로만 만들 수 있는데, 이걸 경구용 태블릿으로 만들어보겠다는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의사들 가운데 인기도 없고 소득도 다른 전공과에 비해 낮은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놀라운 신약이 등장해서 당뇨병, 심뇌혈관, 뇌신경 질병은 물론 비만과 몸속 염증 치료하고 있다. Semaglutide, Tirzepatide 주사약 맞으면 체중이 15~20 퍼센트 빠지는데, 가장 먼저 Visceral fat 내장지방부터 빠진다. 그래서 염증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건강해진다. GLP-1 약을 건강보험 급여로 HbA1c 7.0 이상 당뇨병환자들과 BMI 28 이상 과체중 비만환자들에게 이 약을 널리 보급한다면 건강보험 재정 수지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


GLP-1 and digestion.png
GLP-1 in tablet form.png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한국사회] 외교행사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