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부패한 종교지도자들이 탄압하는 이란의 비극

1979년 호메이니가 프랑스 파리 망명생활을 끝내고 테헤란으로 귀국해 왕정을 끝장내고 미국대사관 점령하면서 하루아침에 이슬람 신정국가로 변한 이란에서 호메이니가 1989년 죽고 후계자로 등극한 Ali Khamenei 카메네이가 37년 째 철권통치를 하면서 대외적으로는 이스라엘 위협하고 미국과 갈등 빚으면서 내부적으로는 부정부패에 찌들었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탄압하고 있다. 중동에서 교육수준이 비교적 높고 인구 9천만 명 나라에서 사람들이 불평하면서 정권교체를 외치는 시위대를 죽여서 겁먹게 만드는 방법을 동원한 수구꼴통 지도자. 종교지도자기에는 터무니없이 잔인하고 무능력하고 부패한 엉터리가 못된 짓을 하고 있다. 고대 페르시아제국의 역사가 부끄럽다.


KAL 2026-01 Iran protests.png


작가의 이전글[국제사회] 그린란드 노리는 미국의 깡패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