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당근과 채찍도 소용없는 러시아의 야욕

2022년 2월 22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로 햇수로 5년 째가 코앞이다. NATO 세력이 동쪽으로 전진하면서 위협을 느낀 러시아가 무력도발을 했다지만 결국 과거 USSR 소비에트연방 시절로 되돌이키고 싶다는 푸틴 이 사람의 욕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전쟁이다. 자기는 오래오래 앞으로 더 살며 전쟁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독재자를 (당근으로 달래려는) 미국과 (공격을 당하면서도) 꼬챙이로 찔러서라도 저항하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상대로 가망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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