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이 2005년 뒤로 가장 낮은 가계저축율 +2.3 퍼센트까지 내려갔다. 11월 소비자물가상승율이 +7.1 퍼센트로 떨어지고 있지만 2023년 1~3분기 실업률이 가파르게 오르고 임금상승율도 제자리걸음을 예상하는데 저축율이 벌써 떨어지면서 기준금리도 5~5.25 퍼센트면 기업도 가계도 고통을 받고 미국경제와 글로벌경제도 성장하지 못하게 된다. 미국 중앙은행이 연거푸 정책실패를 하고 있는데, 1970년대 하이퍼인플레이션 경험을 떠올리며 후행적으로 통화정책을 대응하는 것이 문제를 키우고 있다. 1970년대와 2020년대 차이점은 원유가격을 결정하는 시장구조가 공급 단에서 독과점이 아니라 공급 다변화가 (미국의 원유수급 독립, 셰일오일,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등) 이루어졌기 때문에 에너지수급이 스태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못한다. 물가상승율을 결정하는 비중이 또 큰 배경으로 주거비용, 인건비를 꼽는데 이 두 가지 요인 역시 정점을 찍고 하향세가 가파르다.
----------
(G2 Investor 투자보고서 유료 판매)
smartstore.naver.com/newsenglish-g2investor
(YouTube)
http://bit.ly/2zoEltn
(카카오TV)
https://tv.kakao.com/channel/3610870/
(G2 글로벌투자 Facebook)
https://bit.ly/2AHrc2F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g2investor/
(뉴스잉글리시 Facebook)
https://www.facebook.com/iNewsEnglish/
(G2 글로벌투자 트위터)
https://www.twitter.com/LuxVeritasM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