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경제] 금리인상과 Taylor Rule

■ 아래 차트는 미국 기준금리를 3가지로 구분해서 1950년대부터 2022년 1월까지 보여주고 있다. 1)짙은 파란색이 기준금리 2)분홍색이 (금융자산이 아닌) 실물경제 요인으로 추산해서 적절한 금리 수준 3)하늘색이 Taylor Rule 이라고 해서 물가상승률 목표지 (대개 2.0~2.5 퍼센트) 대비 실제 물가상승률 (지금은 7 퍼센트) 차이와 또 Output gap 이라고 해서 잠재성장률과 실제성장률 차이를 감안했을 때 적절한 기준금리를 산출하는 원리.


FED rates 1960 to 2021-01 Taylor Rule.png


■ Taylor Rule 그리고 기준금리의 차이가 벌어졌을 때가 1973년부터 1980년까지 하이퍼인플레이션 시기였다. 당시 Arthur Burns 아서 번스라는 사람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으로서 지금 파월 의장처럼 경제학을 잘 모르면서 성향은 우유부단한 사람이었다. 카터 대통령 말기 새로운 의장으로 Paul Volcker 폴 볼커라는 분이 등장해 당시 물가상승률 14.8 퍼센트에 기준금리 11.8 퍼센트였던 것을 20 퍼센트로 올렸다. 그래서 물가상승률이 1983년 3 퍼센트로 내려갔다. 차트를 보면 Taylor Rule 그리고 기준금리 사이에 갭이 벌어졌다. 그런데 지금 다시 그 갭이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단호하게 빠르고 굵게 금리인상을 폭격하듯이 해야 마땅한데 우물쭈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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