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비즈니스] 어느 중국 기업인의 비극

"오늘은 고통이고 내일은 죽을것만 같은 극심한 고통이지만 모레는 무지개가 뜬다면서 그런데 절대다수 사람들은 내일 밤을 넘기지 못하고 그냥 죽어간다." 중국인이 중국스러운 화법으로 중국스러운 비극적 유머를 토해내고 있다. 2018년 10월 25일 이스라엘 히브루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한 강연. 이 때 이미 이 분은 자기에게 닥칠 운명을 감지하고 자포자기한 표정. 씁쓸하다.


[2018년 5월 이스라엘 히브루대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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