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중간고사철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작가이기 이전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16제 중3 학생이기 때문에 방랑록 연재를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차기작, 학원, 시험준비, 대회준비 때문에 너무 바빠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명색이 헛소리라서, 헛소리 하나만 하고 가겠습니다.
오늘 전 아무것도 안 하고 쉬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눈을 박자 맞춰 깜빡이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