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by
할미꽃
Mar 27. 2026
지나온 길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마음들을
하나씩 꺼내어
아픔은 삭이고
,때 묻은 마음은 씻어내고,
보석은 더 반짝이도록 닦아가면서 하나 둘 담아 갑니다.
참기를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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