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by 할미꽃

지나온 길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마음들을 하나씩 꺼내어 아픔은 삭이고 ,때 묻은 마음은 씻어내고,

보석은 더 반짝이도록 닦아가면서 하나 둘 담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