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게 질문하고 반항하는 우리 청소년기 아이를 한없이 이해하고 감싸주는 훌륭하신 부모님들에게 위로가 될진 모르겠으나, "나도 널 키우는 게 처음이야!!"라고 대변해 주고 싶은 마음에 끼얹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