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나 버리고 잘 사나 보자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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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안녕하세요? 오늘 쟤한테 일방적으로 버려진 우산입니다. 원래 우산 알기를 우습게 아는 사람인 줄 알고 만나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버려지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절 버리고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전 괜찮아요! 곧 다른 사람 만나면 됩니다."라고 잃어버린 내 우산이 말할 것 같아서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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