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를 안 하고 살 순 없지만, 도를 넘는 습관적 뒷담화쟁이가 있다. 대화의 모든 주제가 뒷담화로 시작해서 뒷담화로 끝나는 일관성을 보여주며, 공감을 강요하는 "저 자존감, 고 열등감"소유자의 발악을 보고 있으면 안쓰럽기도 하다. 내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는데, 진짜 최악이다. 걔는 왜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라고 뒷담화를 끼얹는 글
(책에 쓰는 거니까 앞담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