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보고 조리 봐도, 두 번 세 번 봐도 똑같지만 어떻게든 그녀의 변화를 맞춰야 하는 이 절체절명의 문제가 너무 가혹하다. 혹시 날 일부러 면박주기 위한 킬러 문항이 아닌지 의심돼서 끼얹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