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시려오는 내 살갗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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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고 퇴화하는 모든 것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한다. 내 두피를 감싸고 있는 머리카락이 퇴화되는 것도 어떤 이유가 있을 텐데, 도대체 어떤 이유로 없어지는 건지 조물주에게 물어보고 싶어서 끼얹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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