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에서 폄하를 빼면

난 중독자이고 싶다.

by 우나다

중독. 중독자. 어떤 무언가에 빠져있어 조절이 안되는 상태다.

남들이 중독자라고 부르면

폄하가 깔려있다.


이하영 작가의 유투브에서 도파민 관련 영상을 봤다.

게임 중독이면 게임 할 때 도파민이 나와 쾌감을 느낀다.

활자 중독이면 책을 읽을 때 도파민이 나와 쾌감을 느낌다.


이 중독이란 말에 폄하를 빼고 부른다면

취향이 존중되지 않을까?


중독은 몰입으로

몰입은 사랑으로

사랑은 세상으로

퍼져나간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사기단과 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