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연애고수라 여기는 주인공이 아이들도 성인이 되자 대형결혼정보회사에 입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알고 보니 그 회사는 구직사이트에 365일 구인광고가 올라오는 곳이었고 사람을 일회용품 대하듯 써보고 버리는 양아치 회사였죠.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해고를 밥 먹듯 하는 곳!
권고사직을 가장한 부당해고를 당하고 비참하고 상실감에 빠진 주인공이 어떻게 이 고난을 헤쳐나갈까요?
시작은 결혼정보회사이지만 알고 보면
좌충우돌하는 경력단절녀의 성장스토리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기에 나오는 회사, 지역, 사람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