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참아왔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버럭 화를 내버린다
잘 절제했다
여겼는데
식욕이 폭발해 버린다
이제는 변했다
좋아했는데
다시 돌아가 버린다
괜찮아
그렇게 알아차리고
왔다 갔다 하며
우상향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