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힐 때라고
바로 지금이라고
채근을 한다
2025 0809
측백나무 열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