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내내
남김없이 살랐다
저 붉은 가지
2025 0812
배롱나무 꽃.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