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좇더니
발뒤꿈치도 든다
조금씩 몰래
2025 0817
키다리 해바라기.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