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바람 맞아
슬슬 꺼야 할 테지
배롱나무여
2025 0831
여전한 불꽃.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