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을 세다가
까맣게 잊었을까
맑은 백일홍
2025 0902
꽃이 한창이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