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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바다 / 팝하이쿠
by
여산희
Sep 10. 2025
아침 하늘에
넘실대는 저 바다
난
맑음일세
2025 0910
가을 하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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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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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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