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따위는
따진들 헛일인 걸
죄 단풍이다
2025 1110
개운산, 앙증한 단풍나무.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