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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쑥 / 팝하이쿠
by
여산희
Nov 18. 2025
찬바람 속에
해쑥처럼 자란다
겨울도 한잠
2025 1118
곧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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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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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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