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기다려
자꾸 달라붙는다
멀리 저 멀리
2025 1127
낙엽의 바람.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