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파 / 여산희
by
여산희
Dec 3. 2025
첫 한파 / 여산희
출근길 영하 7도
걸음들 머뭇대도
지하철 객차 안은
칸칸이 부풀었다
북극이
펼쳐진대도
무슨 걱정 있을까
2025 1203
keyword
한파
북극
매거진의 이전글
겨울이 달다 / 여산희
첫눈 오는 날 / 여산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