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휑하고
동태가 끓고 있다
국물의 계절
2025 1206
양푼이 동태탕.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