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 여산희

by 여산희


덕담 / 여산희


제 길을 잘 가는 게
유일한 바람이다

스스로 신이 나게
부모도 든든하게

새해엔
가족 모두가
몸 건강히 웃으며

2026 0104





매거진의 이전글무한변주 / 여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