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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살얼음 / 팝 하이쿠
by
여산희
Nov 28. 2023
차디찬 혀를
자꾸 날름거린다
저기 동장군
2023 1128
살얼음이 얼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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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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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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