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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탄식 / 팝 하이쿠
by
여산희
Dec 4. 2023
알 수 없어라
이 세상 떠나는 길
낙엽의 탄식
2023 1204
자루마다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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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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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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