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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솜이불 / 팝 하이쿠
by
여산희
Dec 18. 2023
솜이불 속에
꼭꼭 숨어들었다
따뜻한 송년
2023 1218
낙엽의 송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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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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