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볼살 / 팝 하이쿠
by
여산희
Dec 20. 2023
다이어트는
까맣게 잊게나 오
통통한 볼살
2023 1220
눈 속 사철나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여산희
직업
회사원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팔로워
2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눈밭 / 팝 하이쿠
고드름 / 팝 하이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