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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걸음마 / 팝 하이쿠
by
여산희
Jan 17. 2024
한 발 또 한 발
걸음마를 배운다
눈 속의 하산
2024 0117
엉덩방아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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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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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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