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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개안 / 팝 하이쿠
by
여산희
Feb 1. 2024
꼬옥 감겼던
눈이 크게 열린다
이월의 개안
2024 0201
2월, 새봄의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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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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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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