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낙우송 / 팝 하이쿠
by
여산희
Nov 4. 2024
솔이란 이름
이젠 까마득하다
물드는 시절
2024 1104
낙우송(落羽松) 단풍.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여산희
직업
회사원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팔로워
23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허수아비 / 팝 하이쿠
튤립나무 / 팝 하이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