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들 아직
배가 부른가 보다
홍시가 여럿
2024 1203
감나무는 대기 중.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