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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박주가리 / 팝 하이쿠
by
여산희
Aug 8. 2023
소복소복이
박주가리 꽃핀다
새들도 들썩
2023 0808
어릴 때 새밥나무라고 불렀다. 열매인 새밥을 곧잘 따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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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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