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게 없어
뼈까지 속속들이
바쁜 젓가락
2025 0123
뼈해장국 한 그릇.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