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들 자고
호접란에 눈뜬다
얼붙은 입춘
2025 0203
한파 속 입춘.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