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인데
달은 꼭꼭 숨었다
그럴 수 있어
2025 0212
허전한 하늘.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