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스럽게
새봄의 길을 연다
오 봄까치꽃
2025 0217
성북천 산책로. 첫 봄꽃.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