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봄을
힘껏 밀어 올린다
수선화 새싹
2025 0223
꽃샘은 사납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