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끓더니
결국엔 솟구친다
샛노란 축제
2025 0311
산수유 꽃망울.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