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에
술술 풀어놓는다
따스한 행복
2025 0329
담장 위의 개나리꽃.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