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 아니
개나리산이랄까
봄날의 명산
2025 0331
샛노랗게 빛난다.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