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하나쯤
손쉽게 차지한다
향기의 거장
2025 05017
오랜 아까시나무.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