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향에 끌려
세상을 잊어 먹고
장미를 본다
2025 05025
오월의 기쁨.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