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한 벽이
고운 꿈에 젖는다
꽃피는 오월
2025 05029
옹벽과 덩굴장미.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